(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중앙행심위)는 3일 기르던 개가 이웃 주민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외국인 견주에게 귀화를 불허한 법무부의 처분이 정당하다고 밝혔다.
(고양=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 "현재 미국에서 (자동차) 가격을 인상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무뇨스 사장은 이날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창녕군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을 제한했던 우포늪 탐방로를 전면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이방면 한 마을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발생한 AI가 확산하지 ...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중부권 벚꽃 명소로 발돋움한 충북 보은 보청천 변에서 '2025 보은 벚꽃길 축제'가 4일부터 열흘간 펼쳐진다. 보은군은 이곳 벚꽃이 이번 주말 개화를 시작해 다음 주 절정을 이룰 것으로 ...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현지시간) 전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상호관세를 전격 발표하면서 각국은 자국의 산업에 미칠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고심하고 있다.
(전국종합=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부과를 앞세워 선포한 전면적인 글로벌 통상 전쟁이 우리나라 산업의 뿌리 역할을 하는 지역경제의 근간도 흔들 것으로 우려된다. 대미 수출 주요 품목의 생산기지가 있는 ...
합참은 4일 오전 11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전부터 열상감시장비 (TOD)와 정찰기 등 감시장비의 운용을 확대하는 등 대북 감시태세를 격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은 탄핵심판 후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국제적으로 저명한 사이버보안 전문가인 중국계 종신교수가 미연방수사국 (FBI)으로부터 자택 수색을 당하고 해고된 뒤 행방이 묘연해 중국 안팎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베이징·서울=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이봉석 기자 = 중국이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발표에 대해 단호하게 반대한다면서 반격 조처를 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날 ...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서초구 (구청장 전성수)는 4월 매주 주말 오솔숲 야외도서관과 인근 양재천변에서 '양재천 품은 양재도서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오솔숲 야외도서관은 양재도서관 앞 녹지 공간으로, ...
주민들은 이날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소각장 이전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익산시는 현재 소각장에 대해 기술 진단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라며 "익산시가 소각장 연장 운영을 위해 꼼수를 쓰고 있는 것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충남도는 오는 30일까지인 산불 특별대책 기간 도내 산불취약지역에서 드론 영상 인공지능 (AI)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특별 예찰 활동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산불취약지역 135곳을 15개 시 ...